개요
의뢰인은 국정농단 사건과 관련하여 광고회사 지분 인수를 둘러싼 강요미수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이재훈 변호사는 의뢰인을 변호하였습니다.
쟁점
다수의 피고인이 관여한 사건에서 의뢰인의 구체적인 가담 정도와 형사책임의 범위가 주요 쟁점이었습니다.
수행
이재훈 변호사는 사건의 경위와 의뢰인의 역할을 검토하고, 개별적인 가담 정도와 양형 사정을 중심으로 변론하였습니다.
결과
검찰은 의뢰인에게 징역형을 구형하였으나, 법원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하였으며 판결이 확정되었습니다.

